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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약체험

옹달샘 청솔사랑 2021. 5. 27. 00:10

물속에서 죽지않고 살아있는 나무의  생명력  자연의 신비를  인간생명 에 접목시킨  한의는   착하고 진실된의술 이요  인술이다 

내가 체험한 한약 이야기 입니다 상업성 글은 절되로 아닙니다

제가 지금은 도시로 나와서 살지만 담배 피시거나 5060 분들은 시골 가시면 보셨겠지만 

황초굴 (담배 재래식으로 말리던 건조실 ) 보셨겠지요 제고향은 청송 주왕산 입니다

청송은 담배 주산지 이다가 차차 고추 주산지로 지금은 청송사과 로 유명하며 국립공원 주왕산도 빠지지 않읍니다

이런 이야길 왜 하냐구요 ?

담배 건조한모습'선명한 황색이 최상품  후보 입니다 

 

담배잎뜯어서 새끼줄에 엮어서 착색 후 건조가 품질을 좌우해서 몇일을 밤을 지샙니다

그러면 제의 컨디션은 어떻게 될까요 ?

2 ~3 일에 한번은 코피를 흘립니다 코를 풀면 터지고 세수를 할때 코를 건드려도 코피가 터집니다

그런데 한약 첩약을 먹은후 놀라운 경험을 하게되였읍니다

 

그당시에는 주왕산은 비포장 자갈길에 하루 두세차례 읍내를 오갈 정도로 그나마 주왕산 덕을 본 교통상황 입니다

그레서 한약방이 읍내에는 하나 있었는지 모르지만

현재 60~70세정도(1950 년 6월25 일 사변후 베이비붐 시대 출생 자들은 가난과 배고품에

칡뿌리에 보릿가루로 만든 일명 개떡 으로 주린배를 체우며보릿고개를 넘기고 자라온 시절이라

돈없어 약방 같은곳 못갑니다

아카시아 버섯 ^^ 퀄리티는  글쎄요

 

그러면 제가먹은 한약은 어떻게 생긴걸까요 ?

요즘 도 간혹 보이는 y샤스 box 형에 한약 한재 를 포장해서 시골로다니면서 약을파는

보따리 약장수의 약을 먹었더니

2~3일에 한번씩 터지던 코피가 일주일에 한번 한달 에 두세번 정도로 확실하게 줄어 들었읍니다

( 이 스토리 는 농번기 바쁜 시즌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레서 보따리 한약상이 오는 해에는 꼭 한약 한재를 사먹었고 약재상이 안오는 해에는

어디에 사시는지도 몰라서 찾아갈수도 없어서 거르게 되는 해에는

세게 코를 풀거나 세수때 코를 후벼팔때 코피나는 빈도가 확연한 차이를 보였읍니다

그레서 저는 어떤 카페에 이런사연을 쓴일 [코피많이 흘리는데  저의 한약 체험이야기로 한약 처방을권유한일] 도

있으며 지금도 확인 할수도 있을것 같읍니다

운지버섯

 

" 한약은 퇴비 고 양약은 금비" 라고도 표현합니다

약효의 빠른 효과 로인한 현상 인것이지요 한약은 분명 미리먹어두면

자신이 알게 모르게 신체에 도움을 받게 된다는 것이 저의 한약에 대한 확고한 믿음입니다

 

무었보다 한약은 한해가 시작되는 봄철 이나 여름철 원기 과량소비시

가을에  원기보충에 최적이라 생각 하며 질병이 있다면 철을 가리지말고 한약을 드시는 것이 좋겠지요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 니까요

.

2021.5.26. 23:54

답글

[출처] "뇌졸중 환자, 한·양약 병용해도 부정적 영향 거의 없다"|작성자 바른손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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