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면 젊을때 모르고 지나처온 몸의 이곳 저곳에서 위험 신호를 보내온다
그중에서도 몸을 이동하는데 필수인 걸음 걸이 이동 수단인 다리의 고장신호가 빨리오고 생활에 밀접한 만큼 불편함도 가중된다
이번 관절염이 오기 10여년 전에 무릅에 물이고여 빼어내고 뼈주사며 하이알 이라는 3회 맞는 15만원 짜리 연골 주사도 맞아 봤다 큰거리 에서보행자 신호가 파란 불이 오면 뛰어가는 것이 부러울이 만큼 한번 크게 관절염이 와서 무척 고생 했고 한번 닳은 관절은 회복 하는데 시간이 수년이 걸렸지만 홍화씨에 보신에 좋다는것 모두 다해보고 수많은 노력을 해서 오늘에 이른것이다 차량 운전석에서 내릴때 관절이 틀려서 삐그덕 거리고 장화신고 콩크리트에 빠지는 작업을 하면 어김없이 무릅이 늘어저서 염증이 생기고 무거운 물건을 들기만 하면 염증이 항상 따라다녔다 이유인 즉 아직 젊어서 일을 쉴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긴 관절염과의 싸움에서도 신은 인간이 자연 치유 할수있는 능력을 주신것이다 퇴행성 무릅 관절염 이란 무릅연골이 닳아 걸을때 마찰 통증으로 오는 염증이니 만큼 쉬는게 제일 좋은 치료법일 것이다
정형외과 약과 물리치료를 수없이 거듭 하고 여러 민간 료법 으로
첫관절염 이 온후 그레도 이제까지 일하면서 살아 올수 있었다는것이 감사 하기만 할뿐이다
2021년 가을 텟밭에 은 행 나무가 있어서 은행알을 마대에 주워담고 발로 밟고 비비는 작업을 생각 없이 심 하게 한 것이 원인이 되어서 두번째로 관절염 이 찾아왔다
이번 에는 코로나 와 나이가 65세를 넘기면서 은퇴를 하고 있는 중이여서 돈벌이 와는 상관 없어서 맘이야 편 하지만 관절염은 금방 없어질줄 알았는데
일 주일 이 가고 2주가 가고 한달이 가도 낳을 기미가 보이지 않했는데 그와중에도 거의 일주일에 3회이상 평지걷기 7-8보를 하면서 한약을 부지런히 달여 먹었다
한의사인 아들이 김해시 진영읍 에서 "바른수 한의원"을 운영 하고 있어서 약재 수급에 도움이 컸지만 약값은 모두 지불했다
한약을 꾸준히 복용 한 지금은 관절염 생기기 이처럼 회복이 된듯 하지만
반년정도의 긴시간과
걸을때 갑자기 폭싹 주저 앉는 아품의 관절염을 격 엤던 지난 날을 다시 떠 올리면서 소줗한 관절 을 조심 해서 다루고 관절이 다시 회복 할수 있게 도와준 한약 재료 인간의 건강을 회복 할수 있게 약초를 주신 하나님 께 감사드린다
모든 질 병은 오랜시간 진행해서 나타나듯이 치료 하는데 드는 시간또한 따블로 필요 하지 않 겠는가
우리 민족 의학 한의학으로 부작용 없이 대부분이 치료 될수가 있다는 데 본인이 직접 체험으로 확신 하면서 금방 약효가 나타나는 신약 에 의존 하기보다 한 약으로 관절염 치료 한 체험 을 소개 해 드리며 모든 분 에게 미력 이나마 도움 이 되시도록


관절염 한약 치료 이야기를 여기에 기록 해 둡니다
저의 글을 읽 으시는 모든 분에게 건강 하시기를 기원 드립 니다
감사 합니다 .
